현장 실행 안내 · 개념 가이드

홍제천 현장 SOP — 폰으로 여는 첫 데이터

이번 주 좋은 날 한 번의 방문으로 "방법이 된다"는 첫 근거(사진·좌표·표류 궤적)를 만든다. 서울 도심하천 리허설이며, 부산 학장천은 대상지(사전협의 착수).

⚠️ 이 문서는 할 일을 그린 안내(개념)입니다. 실제 사진·궤적은 현장 방문 후 채우며, 제출물엔 실측 자료만 "증거"로 씁니다. 도구는 (GPS)이며 NodeMCU는 전자 조립 증거용 보조입니다.

STEP 1 · 준비

날과 장소를 고른다

  • : 비 온 직후 24–48시간(부유쓰레기 최다). openc.caresea.kr·기상청으로 강수·수위 확인, 실제 떠다니는 쓰레기가 보이는 날.
  • 장소: 홍제천 사천교 일대(가좌역 4번출구→성산로 100m). 백업 불광천.
  • 지참: 폰(GPS 로거 앱)·페트병·방수팩·구명조끼·기준자(스케일)·2인 이상. (NodeMCU=조립 증거 촬영용)
STEP 2 · 촬영

병목의 쓰레기를 5분 고정 촬영

  • 다리 위 부감 + 둔치 양쪽. 고정 프레임 + 기준물(자) + 시간 오버레이로 5분 연속 촬영.
  • 부유물이 프레임을 통과하는 시간으로 표층 유속을 추정(측정 구간 한정, 외삽 금지).
  • 그 지점 GPS 좌표 1개 + 날짜 박힌 사진 2~3장.
STEP 3 · 폰 드리퍼

페트병+폰으로 표류 궤적을 잰다

  • 페트병에 폰을 방수해 넣고(GPS 로깅 켜기), 안전 구간에 짧게 띄운다.
  • 폰 GPS가 실제 표류 궤적을 기록 → 병목으로 모이는 경로 확인.
  • 반드시 회수(하천 방치 금지). 회수 지점·시간 기록.
STEP 4 · 정리

사진·궤적·좌표를 데이터로

  • 사진·GPS 궤적(GPX/CSV)·좌표·시각을 폴더 하나로 정리.
  • → 「표류 데이터」 근거 페이지에 얹어 실측 차트로 공개(제출 링크).
  • 정직 라벨: "서울 홍제천 리허설, 폰-드리퍼(셀룰러 아님)". 학장천 좌표는 사전협의로 확정.

안전 (반드시)

구명조끼 착용 · 2인 1조 · 급류·경사호안 접근 금지 · 미성년 현장 제외(실내 수조만) · 우천·증수 시 취소 · 다리·둔치 등 허가 불요 구간에서만.

정직 — 실행 안내(개념), 실측 자료만 증거로 사용 · 도구=폰 GPS(NodeMCU는 조립 증거 보조) · 홍제천=서울 리허설, 학장천=부산 대상지(사전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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