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병에 GPS를 담은 오픈소스 드리프터 '친근한 플로티'. 어디에 쌓이고 어디를 막아야 하는지, 표류로 알아냅니다. 아래에서 직접 띄워보세요.
드리프트 해보기 ↓Mini game · 부산 하천 스테이지
각 하천은 실제 경사·규모로 다르게 흐릅니다. 경사 급한 대천천·괴정천은 물살이 빠르고, 넓은 수영강은 쓰레기가 사방에, 복개 구간(동천·괴정천)은 병목이 가려집니다. 드리프터를 좌우로 움직여 떠다니는 쓰레기를 표류 지도에 기록하고 차단막(붐)에 도달하세요.
조작 — 마우스·터치로 좌우 이동, 또는 키보드 ← →. 위 하천 칩을 눌러 스테이지를 바꾸세요. 칩의 ● = 인근에 실측 수위·우량 측정소(HRFCO)가 있어 검증 가능한 하천. 라운드가 끝나면 그 하천의 실제 3D·종단 데이터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실제 현장 (부산)
타이폴로지가 병목이 어디·언제 생길지 계산하고, 플로티 드리프터가 그 표류를 추적하며, 해변에 퇴적된 쓰레기는 드론이 회수합니다. 아래 영상은 부산을 무대로 한 AI 생성 개념입니다.

함께
시민이 직접 드리프터를 만들고 띄우는 참여형 운동입니다. 아래는 AI 생성 개념·참여 예시이며 특정 인물·실제 사례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