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이타서울 · SEA:CUT · 스마트 하천 재난방재 제안

강물이 아니라 쓰레기가 하천을 넘치게 합니다

유송잡물이 교각과 암거를 막아 물길을 좁히면, 같은 비에도 소하천은 더 빨리 넘칩니다. 우리는 그 위험이 어디에서 언제 커지는지를 데이터로 미리 짚어, 최소 예산으로 대응 위치와 시간을 제공합니다.

부산 사하구 ·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 2026 · [email protected]
01 문제

폐색은 범람을 악화시키는 검증된 위험요인입니다

도시 소하천은 평소 병목에 유송잡물(부러진 나무, 초목, 플라스틱)이 쌓입니다. 폭우가 오면 이것이 교각과 암거를 막아 통수 단면을 줄이고, 상류 수위를 밀어 올립니다.

+35%
유송잡물 집적 시 상류 수위 상승(KICT 2021)
35→50년
폐색이 홍수 빈도 등급을 격상(국외 실험)
46.5%
전국 소하천 정비율(관리 공백)

행정안전부 소하천 설계기준(고시 2024-19)도 유송잡물 대응을 명문화했습니다. 즉 이것은 환경 미화가 아니라 재난 안전의 문제입니다.

02 전환

전 구간을 감으로 막는 대신, 길목과 시간을 정밀하게

기존 방식

  • 담당자 경험과 감에 의존해 하구나 목 좋은 곳에 설치
  • 상시 방치로 차단막 부패와 파손, 평상시 민원
  • 범람 이후 사후 수거 중심
  • 전 구간 대응은 예산이 감당되지 않음

제안 방식

  • 공공 지형과 기상 데이터에 현장 실측을 결합
  • 쓰레기가 모이되 압력이 낮은 수리학적 길목을 식별
  • 강우 유입 전 대응 시간을 사전 산출
  • 꼭 필요한 두세 곳에 예산을 집중
03 방법

공공데이터와 현장 실측을 AI로 결합합니다

공공 지형(VWorld DEM) + 기상청 강수 + 하굿둑 조위
        결합
현장 실측: SEA:CUT 드리프터(부유 추적)로 실제 물길과 정체 지점 측정
        학습
AI 대리모델(GNN/PINN): 무거운 수리 시뮬레이션을 미리 학습해 실시간 추론
        산출
위치(수리학적 명당) + 타이밍(대응 골든타임)

이 방식은 The Ocean Cleanup이 GPS 부표와 수리 모델로 집적지를 찾아 차단 장치를 배치한 것과 같은 계보를 따릅니다. 알고리즘은 오픈소스이며, 진짜 자산은 하천마다 축적되는 현장 실측 데이터입니다.

04 명분과 예산

재난 안전 예산으로 집행할 수 있습니다

05 정직 경계

무엇을 약속하고, 무엇을 약속하지 않는가

약속하지 않는 것

이 정직함이 실무자 검토에서 신뢰를 지키는 우리의 방식입니다.

06 제안

사하구 소하천 한 구간, 소규모 실증으로 시작합니다

기존 공공 측정소를 베이스라인으로 활용하고, 드리프터 실측과 공공데이터로 위험 병목의 위치와 대응 타이밍을 산출하는 8주에서 12주 실증을 제안합니다. 방법과 데이터 스키마는 공개하여 다른 하천이 스스로 복제할 수 있게 합니다.

사단법인 이타서울 · [email protected] · 근거검증 리포트 · SEA:CUT

SEA:CUT · 사단법인 이타서울 · 폐색은 악화요인이며 주원인이 아닙니다. 모든 수치는 출처를 명시하며 과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