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쓰레기가 낙동강 하구로 빠져나가기 전에, 다리에 설치한 광학 AI가 수면 위 플라스틱을 검출·계수·중량 추정하는 그림을 시뮬레이션합니다. 이것은 SEA:CUT의 "AI 모니터링 두뇌"이며, 드리프터·차단막(붐)과 함께 source-to-sea를 이룹니다.
AI 생성 개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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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많아서만이 아니라 물길의 '목'이 막혀 넘칩니다. 나뭇가지가 뼈대, 쓰레기가 살 — 성긴 그물이 벽이 됩니다. 이 화면은 그 목이 어디서·언제 위험한지 병으로 측정한 결과입니다(청소가 아니라 측정).
쉬운 설명 보기 →The Ocean Cleanup이 배에 GoPro를 달고 바다 플라스틱 밀도를 만든 방법을, 다리 고정 카메라로 하천에 적용한 개념입니다. 핵심 파이프라인 3가지.
수면 반사·잔물결·조도 변화를 이겨내도록 하천 쓰레기 데이터셋으로 파인튜닝한 모델이 병·컵·비닐·어망·스티로폼을 30 FPS로 식별합니다. (제로샷 아님 — 학습 필요)
다리에서 비스듬히 찍는 원근 왜곡을 호모그래피 보정으로 펴서, 픽셀 이동을 실제 미터·유속(m/s)으로 환산합니다.
바운딩박스 종횡비로 3D 체적을 추정하고 유형별 표준중량을 곱합니다. SEA:CUT 드리프터 실측을 보정인자로 넣어 정확도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