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화면 읽는 법 · 조작 안내 (클릭)
이 화면은? 괴정천의 실제 유속·수심 위에 가상 ‘드리프터(쓰레기 대역)’를 흘려보내, 어느 목(병목)에 얼마나 쌓이는지를 눈으로 봅니다. 청소가 아니라 측정의 시각화입니다.
화면 구성 — 위 3칸은 평면도·종단면·횡단면(정지 도면), 아래 큰 화면은 마우스로 회전·줌 되는 3D 시뮬레이션입니다.
💧 수심 vs 📍 퇴적 (헷갈리기 쉬움) — 3D 아래의 파란 수면은 물이 차오르는 깊이(수심, m)이지 쓰레기 양이 아닙니다. 반면 빨간 공이 커질수록 그 목에 많이 쌓인 것(퇴적량 = 걸린 드리프터 수)입니다.
해보기 — ① 시나리오(건기~태풍) 또는 강수 슬라이더로 비의 세기 선택 → ② ▶ 투입을 누르면 드리프터가 상류에서 줄기처럼 흘러내립니다 → ③ 속도 슬라이더로 빠르기, ⏸로 멈춤/재생 → ④ 붐을 켜고 붐 위치 슬라이더로 상·하류로 옮기며 최적 지점 비교(급류에선 붐 실패, 느린 담수호 구간이 유효) → ⑤ 자동 ×500으로 통계(바다도달%·트랩%)를 채웁니다.
★저차원 라그랑주 파라메트릭(CFD 아님) · 유속장 v_profiles(강수량별 T2) · 수심=Manning 정규(T2) · 트랩 p·flush=추정(T4) · 강수유형=부산 비의 언어(RT1~5 T2) · 드리프터=몬테카를로, 실궤적은 드리프터 실증(T5) · 폭 비례과장·파란말뚝 No.=측점(하구 기점 No.0, 200m) · EPSG:4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