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8개 하천을 공개 데이터(위성DEM·VWorld·HRFCO)로 스크리닝했습니다. 두 축 — 이송 잠재력(쓰레기를 바다로 나르는 정도)과 실측 검증 가능성(인근 HRFCO 측정소) — 이 파일럿 후보를 가리킵니다.
해양쓰레기의 65%는 하천을 거칩니다. 하지만 하천은 길고 예산은 한정적입니다. 그래서 "어느 하천의, 어디에, 언제" 병목이 생기는지를 먼저 측정해야 합니다. 아래 스크리닝은 어디를 먼저 볼지 좁히는 물리 지표이며, 검증된 대응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 하천 | 이송 스크리닝 | 실측 측정소(HRFCO) | PoC 등급 | 메모 |
|---|---|---|---|---|
| 괴정천 | 63 | 실측 1.8km | PoC 최적 | 복개 88% · 심화 완성(종·횡단·3D·시뮬) |
| 수영강 | 20 | 실측 2.6km | PoC 최적 | 수영만 대하 하구 |
| 온천천 | 16 | 실측 0.5km | PoC 최적 | 금정산 발원 도시하천 |
| 학장천 | 10 | 실측 0.5km | PoC 최적 | HRFCO 133 이벤트 실측 기준선 확보 |
| 대천천 | 71 | 근거리 5.1km | 이송 우선 | 최급경사(금정산)·측정소 양산 5.1km |
| 동천 | 10 | 실측 0.4km | 후순위 | 부산항 유입 복개 도심 |
| 감전천 | 2 | 실측 1.1km | 후순위 | 낙동강 직합류 완류 |
| 삼락천 | 2 | 실측 1.1km | 후순위 | 삼락생태공원 습지 완류 |
※ 이송 스크리닝(0~100) = 경사·규모·기복 종합(위성DEM·VWorld). PoC 등급 = 이송(대응 가치) × 실측(효과 입증 가능성) 조합. 모두 스크리닝이며 현장 조사·부유쓰레기 실측·복개율 판독 시 갱신됩니다.
한 하천이 아니라, 서로 다른 역할의 두 하천을 함께 봅니다.
파일럿은 자체재원(ChangeX/기업 ESG 등)으로 수행합니다. 시 예산으로 특정 상품을 홍보하지 않으며, 시에는 검증된 데이터·판독 결과만 제공합니다.
한 하천에서 시민·드리프터로 표류를 반복 측정해 퇴적 핫스팟과 패턴을 학습합니다. 아래 규모는 검토 안이며, 안전과 실측 검증을 전제로 합니다.
수행 주체는 비영리 환경복지단체이며, 과장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아래는 검증 가능한 실적입니다.
부산시와 소개·협의 자리를 청합니다. 우선 구간, 데이터 형식, source-to-sea 우선순위를 함께 정하고 싶습니다.